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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교수, 제15회 경암상 수상자로 선정

September 25, 2019l 조회수 235



경암교육문화재단(이사장 송금조)은 23일 이근 교수를 제15회 경암상 인문ㆍ사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이근 교수는 후발국 경제 발전에 대한 연구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등의 업적으로 아시아지역 대학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국제슘페터학회’로부터 슘페터상을 받은 바 있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은 송금조 태양그룹 회장이 1000억원을 내놓아 만든 공익재단이다. 2004년부터 국가 발전에 이바지했고, 새로운 업적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많은 학자들을 위해 학술상을 제정해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시상식은 11월 1일 부산 부산진구 송 회장의 생가 터에 새로 건립된 문화공간인 경암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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